클라이언트 짜증날땐 먹어도돼
영상 길이 15초
영상 목적 광고/홍보
다이어트 중 겪는 작은 유혹과 짜증을 솔직하게 담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한 장면으로 연출했습니다. 제품명과 키카피 **‘짜증날 땐 먹어도 돼’**를 그대로 살려, 다이어트 보조 기능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 솔루션이라는 이중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유쾌하지만 설득력 있는 톤으로, 다이어트를 ‘참는 것’이 아니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뉴웍스
직원수-
업력15년차
“우리는 광고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의 일상인 만나도록합니다. 새로운 광고가 시작되면, 당신을 찾는 사람들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