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양우건설
영상 길이 20초
영상 목적 광고/홍보
[최수종 & 하희라, 다시 그 장면 속으로] 십수 년 전 광고를 지켜온 광고주의 의도에 따라, 우리는 과거를 지우지 않고, 그 위에 시간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예전 광고를 다시 보는 두 사람’이라는 설정 속에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메니페스토를 담아, 과거와 현재, 브랜드와 사람의 연결을 그리는 광고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뉴웍스
직원수-
업력15년차
“우리는 광고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의 일상인 만나도록합니다. 새로운 광고가 시작되면, 당신을 찾는 사람들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