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FCMM
영상 길이 36초
영상 목적 광고/홍보
웨스앤더슨 감독의 애스터로이드 시티를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2025의 처음 S/S라는게 사실 브랜드가 새롭게 문을 두들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외계인으로 설정하고 카메라를 일반 사람들로 설정하여 문을 두들기고 엿보는 형태의 컨셉으로 제작해봤습니다. 앞선 서두에 애스터로이드 시티는 가상의 마을을 중심으로 제작이 되었는데 영상 전반적인 색감 및 미술 방향을 최대한 비슷한 무드를 주려고 연출해봤습니다. 색감을 애스터로이드 시티 색감으로 제작하였고
프로덕션 +8210
직원수-
업력8년차
안녕하세요 +8210은 82(파티를) +더하다라는 뜻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부각 시키며 한 컨셉마다의 서사를 만들어내는 작업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