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셀레브
영상 길이 4분 1초
영상 목적 유튜브 제작
[프로젝트 목적] 1988년 서울 올림픽 마스코트 '호돌이'를 직접 기획, 디자인했던 김현 디자이너의 경험을 활용해 셀레브의 기업 가치인 '미치세요, 하고싶은 것에'라는 슬로건을 브랜딩하는 목적으로 인터뷰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요청 사항] 김현 디자이너의 업적과 삶에 대한 진솔한 답변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잘 공감될 수 있게 제작되기를 요청했습니다. [제작 내용] - 기획 (인터뷰 질문 구성 및 촬영 장소, 구도 설정) - 촬영 (카메라 3대, 조명 2대) - 컷편집 - 자막 디자인 및 효과 - 트랜지션 - BGM
169film
직원수-
업력
[인정 받을 수밖에 없는 퀄리티] 약 6년간의 제작 경험으로 콘텐츠의 퀄리티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콘텐츠 퀄리티'는 기획 및 내용 구성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표현하는 시각적인 요소까지 모두 포함 하는 걸 뜻합니다. [영상 제작 A to Z] 콘텐츠의 기획, 촬영, 편집, 디자인까지 모두 아우룰 수 있는 역량의 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169필름의 제작 프로세스는 그 어느 곳과 비교해도 효율적이고, 빠르다는 점을 자부합니다.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최대 10일이 넘지 않도록 시스템이 세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