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굿네이버스
영상 길이 41분 40초
영상 목적 유튜브 제작
굿네이버스는 국내 대표 NGO로, 아동권리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연결한 GoodAction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세계시민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일의 지구를 부탁해'는 그 일환으로, 양봉업과 산불 현장을 직접 취재하여 기후위기 문제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장편 다큐멘터리 형식의 교육 영상입니다. 단순히 문제를 나열하는 교육 영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후위기가 실제 삶에 어떻게 닿아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현장 취재와 인터뷰를 촬영하고 편집 전 과정을 담당하며, 사실의 무게가 영상 안에서 담담하게 전달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오비디오
직원수-
업력7년차
안녕하세요, 영상 감독·편집자 오유진(OBDO)입니다. 인터뷰와 다큐멘터리 결의 롱폼 영상을 주로 작업합니다.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기업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함께해왔으며,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1인으로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사람과 현장이 가진 이야기를 담담하고 밀도 있게 담는 것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