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LG생활건강
영상 길이 19초
영상 목적 광고/홍보
이번 프로젝트는 농심 ‘바나나킥’과 LG생활건강 ‘빌리프’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AI 비주얼 기반의 크로스오버 FOOH 광고입니다. 올리브영 건물 앞에서 바나나킥 봉지가 터지며 빌리프의 '수분 가득한 바나나 제형' 제품들이 스낵과 함께 우수수 쏟아지는 초현실적인 비주얼을 생성형 AI로 구현했습니다. '촉촉한 달콤함'이라는 이색적인 감각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두 브랜드의 위트 있는 시너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숏폼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직원수-
업력3년차
모드어스 스튜디오는 탁월한 미감과 AI 기술로 머릿속 아이디어를 완벽한 영상으로 실체화하는 AI 비디오 프로덕션입니다. 독자적인 AI 제작 파이프라인을 통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제작 속도와 하이엔드 비주얼을 동시에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