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한국도로공사
영상 길이 55초
영상 목적 기타
[2025 한국도로공사 56초 고속도로 영화 공모전_대상 수상] 이 영상은 개미의 작은 행렬 속 질서와 인간의 도로가 닮아있음을 발견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누군가에게는 여행길이, 또 누군가에게는 출근길이 되는 그 길 위에서 우리는 서로를 이어갑니다. 도로는 단순한 통로가 아닌 삶과 삶을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끈입니다. 개미의 행렬처럼, 우리는 스스로 길을 만들어 결국 하나로 이어집니다. 이 영상은 ‘사람의 도로는 서로를 연결하기 위해 존재한다’라는 메시지를 담아냅니다
모드어스 스튜디오
직원수-
업력3년차
모드어스 스튜디오는 탁월한 미감과 AI 기술로 머릿속 아이디어를 완벽한 영상으로 실체화하는 AI 비디오 프로덕션입니다. 독자적인 AI 제작 파이프라인을 통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제작 속도와 하이엔드 비주얼을 동시에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