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 한국알콜그룹
영상 길이 36초
영상 목적 유튜브 제작
이 영상은 「직장에서 만났습니다만」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타이틀 시퀀스로, 직장 동료들이 함께 운동하며 만들어가는 유쾌한 관계성과 활기찬 분위기를 짧고 임팩트 있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강한 타이포그래피와 리듬감 있는 구성으로 시리즈의 콘셉트를 각인시키고,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새로
직원수-
업력1년차
"영상에 수백만 원을 투자하고도 아쉬움이 남으셨다면, 이유는 하나입니다.” 수많은 기업이 수 백만 원을 투자하고도 비즈니스적 성과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명확한 목적이 설계되지 않은 채, 제작사의 '감각'에만 의존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고객의 니즈를 시각화하는 파트너, SERO입니다 우연히 성공하는 결과물은 없습니다. 개인의 직감이나 화려한 연출도 중요하지만 오직 브랜드의 존재 이유를 치밀하게 분석하고 논리적인 구조를 설계하는 것, 그것이 SERO가 영상을 대하는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