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복용을 편하게, ‘오브라토’ 홍보 영상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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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CG
  • 작품 기획 의도 및 메세지

    영상을 제작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오브라토"라는 제품이 어떤 제품이며 어느 곳에 사용하는 제품인지를 가장 알리고 싶었습니다. 정적인 형식으로 영상을 시작하기보다 앞에 작은 에피소드를 애니로 표현하여 쉬우면서 집중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영상에 가장 먼저 나오는 장면의 배경은 사람의 목구멍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차트는 그 목구멍의 주인을 설명하는 차트입니다. 알약들은 그 목구멍의 주인들이 복용하는 약이며, 차트에 나와있는 특징들로 인해 알약은 목구멍을 넘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두 가지의 사례가 나온 후 목구멍과 숟가락이 겹쳐지며 숟가락 위에 오브라토를 짜는 액션을 보여줍니다. 이로 인해 오브라토의 사용법을 소개하고자 하였습니다. 이후에 앞과 같은 상황이지만 오브라토에 둘러싸여 있는 알약은 목구멍을 통과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이어 텍스트로 오브라토가 어떤 제품인지 직설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텍스트가 없어지고 난 후엔 오브라토의 완제품을 보여주며 플레인과 딸기맛이 있다는 걸 모션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가루약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었으며, 아무래도 직접 입으로 들어가는 제품이다보니 신뢰성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영상 끝에 제작회사를 보여주면서 영상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영상은 어떤 연출 방식으로 제작되었나요?

    3D/CG

  • 개최자 코멘트

    오브라토라는 상품의 대표적인 두 타겟을 고려한 홍보 영상들을 제작하고 싶어 콘테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 수상작은 제품이 필요한 신체 상황을 시각적으로 효과적으로 표현한 점이 좋았습니다. 3D 표현으로 시청자가 제품의 장점을 바로 인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광고 홍보 영상으로 사용할 예정으로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 비디오콘 코멘트

    시중에선 많이 볼 수 있는 제품이 아니다보니 콘테스트 참가자들이 얼마나 이 제품에 대한 특징을 이해하는 지와 해당 상품의 타겟을 고려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였는 지가 수상작을 선정하는데에 큰 기준점이 되었습니다. 해당 수상작을 포함해 다른 수상작들 모두 바이럴 영상, SNS 홍보 영상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영상들이었습니다. 콘테스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원하는 타겟으로 여러 소구점의 영상을 확보할 수 있었던 콘테스트였습니다.